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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종실록 7권, 헌종 6년 3월 27일 정사 1번째기사 1840년 청 도광(道光) 20년

포흠을 엄폐하여 창곡을 훔친 태창의 창속 최석린 등을 처벌하다

태창(太倉)028) 의 창속(倉屬) 최석린(崔錫麟)은 결안(結案)을 받고, 홍주(洪州)의 조군(漕軍) 김기택(金奇宅)은 효수(梟首)하였다. 최석린은 포흠(逋欠)을 엄폐하며 창곡(倉穀)을 훔쳤고, 김기택은 운곡(運穀)을 마음대로 팔았으므로, 탁지(度支)029) 의 주문(奏聞)으로 인해 죄준 것이다.


  • 【태백산사고본】 4책 7권 5장 B면【국편영인본】 48책 474면
  • 【분류】
    사법-행형(行刑) / 재정(財政)

  • [註 028]
    태창(太倉) : 광흥창(廣興倉).
  • [註 029]
    탁지(度支) : 호조(戶曹).

○丁巳/太倉倉屬崔錫麟, 捧結案, 洪州漕軍金奇宅, 梟首。 錫麟, 爲掩逋, 偸竊倉穀, 奇宅, 擅賣運穀, 因度支奏聞罪之。


  • 【태백산사고본】 4책 7권 5장 B면【국편영인본】 48책 474면
  • 【분류】
    사법-행형(行刑) / 재정(財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