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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조실록 33권, 순조 33년 9월 22일 기축 3번째기사 1833년 청 도광(道光) 13년

의금부에서 김노경을 석방하였다고 아뢰다

의금부에서 천극 죄인(荐棘罪人) 김노경(金魯敬)은 대계(臺啓)가 이미 정지되었으므로 석방(釋放)하였다고 아뢰었다.


  • 【태백산사고본】 33책 33권 24장 B면【국편영인본】 48책 401면
  • 【분류】
    사법-행형(行刑)

○義禁府以荐棘罪人金魯敬, 臺啓已停, 放送, 啓。


  • 【태백산사고본】 33책 33권 24장 B면【국편영인본】 48책 401면
  • 【분류】
    사법-행형(行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