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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조실록 19권, 순조 16년 7월 15일 임술 2번째기사 1816년 청 가경(嘉慶) 21년

남연군이 대죄하고 있다고 하므로 체모를 손상할까 염려하여 대죄하지 말라고 하다

하교하기를,

"남연군의 일은 내가 이미 잘 알고 있는데, 지금 들으니 대죄(待罪)하고 있다고 한다. 막중한 수원관이 이같이 하면 체모만 손상할 것이니, 대죄하지 말라고 엄하게 신칙하도록 하라."

하였다.


  • 【태백산사고본】 19책 19권 23장 A면【국편영인본】 48책 101면
  • 【분류】
    왕실-종친(宗親) / 인사-관리(管理) / 사법-탄핵(彈劾)

○敎曰: "南延君事, 予業已洞燭, 今聞待罪云。 在於莫重守園官, 如是之擧, 徒損體貌, 勿待罪事。 嚴飭。"


  • 【태백산사고본】 19책 19권 23장 A면【국편영인본】 48책 101면
  • 【분류】
    왕실-종친(宗親) / 인사-관리(管理) / 사법-탄핵(彈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