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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실록 49권, 정조 22년 8월 14일 을사 4번째기사 1798년 청 가경(嘉慶) 3년

팔도와 사도에 그 지방의 토질에 맞는 대파곡(代播穀)을 마련케 하다

팔도(八道)와 사도(四都)243) 에 신칙, 그 지방의 토질에 맞는 대파곡(代播穀)을 각 고을마다 미리 조적(糶糴)해 둠으로써 장래의 수요에 대비토록 하라고 하였는데, 이는 우의정 이병모(李秉模)의 의논에 따른 것이었다.


  • 【태백산사고본】 49책 49권 17장 A면【국편영인본】 47책 102면
  • 【분류】
    농업(農業)

  • [註 243]
    사도(四都) : 유수(留守)를 둔 네 곳의 도읍. 즉 개성(開城)·강화(江華)·수원(水原)·광주(廣州)임.

○飭八道四都, 以代播穀土宜者, 逐邑糶糴, 以作備豫之需, 從右議政李秉模議也。


  • 【태백산사고본】 49책 49권 17장 A면【국편영인본】 47책 102면
  • 【분류】
    농업(農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