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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조실록 125권, 영조 51년 7월 12일 무오 3번째기사 1775년 청 건륭(乾隆) 40년

공시인의 남아있는 부채를 탕감시키고, 사서인으로 80세 된 사람을 가자하다

공시인(貢市人)106) 의 그전부터 남아 있는 부채는 탕감시키고 사서인(士庶人)으로 80세가 된 사람은 특별히 가자(加資)할 것을 명하였다.


  • 【태백산사고본】 82책 125권 2장 A면【국편영인본】 44책 495면
  • 【분류】
    재정-공물(貢物) / 상업-상인(商人) / 인사-관리(管理) / 구휼(救恤)

  • [註 106]
    공시인(貢市人) : 공계원(貢契員)과 시전(市廛)의 상인. 공계란 나라에 공물을 먼저 바치고 나중에 값을 타내는 계이며, 시전은 장거리의 가게임.

○命貢市人舊遺在蕩減, 士庶年八十人, 特爲加資。


  • 【태백산사고본】 82책 125권 2장 A면【국편영인본】 44책 495면
  • 【분류】
    재정-공물(貢物) / 상업-상인(商人) / 인사-관리(管理) / 구휼(救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