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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조실록 107권, 영조 42년 1월 14일 갑신 1번째기사 1766년 청 건륭(乾隆) 31년

김화·흡곡 등 20여 호의 화재를 입은 백성들에게 휼전을 베풀라고 명하다

대신과 비국 당상을 인견(引見)하였다. 대사헌(大司憲) 김상익(金尙翼), 대사간(大司諫) 김치양(金致讓)이 전계를 거듭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아니하였다. 김화(金化)·흡곡(歙谷) 등 20여 호(戶)의 화재를 입은 백성들에게 휼전(恤典)을 베풀라고 명하였다.


  • 【태백산사고본】 72책 107권 1장 B면【국편영인본】 44책 215면
  • 【분류】
    정론-간쟁(諫諍) / 군사-금화(禁火) / 구휼(救恤)

○甲申/引見大臣備堂。 大司憲金尙翼, 大司諫金致讓申前啓, 不允。 命金化歙谷等邑二十餘戶失火民人等, 施恤典。


  • 【태백산사고본】 72책 107권 1장 B면【국편영인본】 44책 215면
  • 【분류】
    정론-간쟁(諫諍) / 군사-금화(禁火) / 구휼(救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