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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조실록 102권, 영조 39년 9월 12일 병인 1번째기사 1763년 청 건륭(乾隆) 28년

삼남의 수재를 안집시키게 하다

임금이 대신과 비국 당상을 인견하였다. 삼남(三南)의 수재(水災) 때문에 삼남의 도신(道臣)에게 칙유(飭諭)하여 〈백성들을〉 안집(安集)시키게 하였다.


  • 【태백산사고본】 69책 102권 17장 B면【국편영인본】 44책 145면
  • 【분류】
    구휼(救恤)

○丙寅/上引見大臣備堂。 以三南水災, 飭諭三南道臣, 俾令安集。


  • 【태백산사고본】 69책 102권 17장 B면【국편영인본】 44책 145면
  • 【분류】
    구휼(救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