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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조실록 85권, 영조 31년 8월 6일 정미 1번째기사 1755년 청 건륭(乾隆) 20년

순강원기를 친히 지어 판에 새겨 걸도록 하다

임금이 순강원기(順康園記)를 친히 지어 판(板)에 새겨 걸도록 명하고, 이어서 연신(筵臣)에게 말하기를,

"어제 경빈(慶嬪)의 묘를 들렀을 때 가랑비가 뿌렸으니 어찌 서로 감응되어 그런 것이 아니겠는가?"

하였다.


  • 【태백산사고본】 61책 85권 13장 A면【국편영인본】 43책 591면
  • 【분류】
    왕실-경연(經筵)

○丁未/上親製順康園記, 命揭板, 仍謂筵臣曰: "頃日歷臨慶嬪墓時, 微雨霏霏, 豈非相感之致歟?"


  • 【태백산사고본】 61책 85권 13장 A면【국편영인본】 43책 591면
  • 【분류】
    왕실-경연(經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