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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조실록 63권, 영조 22년 1월 15일 임오 1번째기사 1746년 청 건륭(乾隆) 11년

상천으로 종형제의 아내를 간범한 자와 이부인 자매를 간범한 자에 대한 율을 정하다

상천(常賤)으로서 종형제(從兄第)의 아내를 간범(奸犯)한 자에게는 장(杖) 1백에다 유(流) 3천 리에 처하고 어머니는 같으나 아버지가 다른 자매(姉妹)를 간범한 자는 교율(絞律)에 처하도록 정했는데, 영의정 김재로(金在魯)가 아뢴 것을 따른 것이다.


  • 【태백산사고본】 47책 63권 3장 A면【국편영인본】 43책 203면
  • 【분류】
    윤리-강상(綱常) / 사법-행형(行刑)

○壬午/定常賤之奸從兄弟妻者, 杖一百流三千里, 奸同母異父姊妹者處絞律, 從領議政金在魯奏也。


  • 【태백산사고본】 47책 63권 3장 A면【국편영인본】 43책 203면
  • 【분류】
    윤리-강상(綱常) / 사법-행형(行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