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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조실록 55권, 영조 18년 4월 10일 기해 7번째기사 1742년 청 건륭(乾隆) 7년

강관 인원수의 식례를 정하게 하다

시학할 때의 강관(講官)의 인원수의 식례(式例)를 정하라고 명하매, 승지 조영국(趙榮國)이 강관의 인원수를 가지고 청하니, 임금이 말하기를,

"시강관(侍講官)은 경연의 영사·지사·동지사 및 성균관의 지사·동지사 중에서 사고가 없는 사람을 모조리 써 넣고, 강서관(講書官)은 옥당(玉堂)과 일찍이 한림(翰林)을 지낸 사람 7원(員)을 초계(抄啓)하는 일로 지금부터 정식(定式)을 삼으라."

하였다.


  • 【태백산사고본】 41책 55권 24장 A면【국편영인본】 43책 55면
  • 【분류】
    행정-중앙행정(中央行政) / 교육-인문교육(人文敎育)

○命定視學時講官員數式例, 承旨趙榮國以講官員數爲請, 上曰: "侍講官, 以經筵領事、知事、同知事及成均館知事、同知事中無故人盡數書入, 講書官以玉堂及曾經翰林人七員抄啓事, 自今爲定式。"


  • 【태백산사고본】 41책 55권 24장 A면【국편영인본】 43책 55면
  • 【분류】
    행정-중앙행정(中央行政) / 교육-인문교육(人文敎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