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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조실록31권, 영조 8년 5월 9일 을축 2번째기사 1732년 청 옹정(雍正) 10년

본국 열전을 고친 공으로 낙창군에게 말을 주고 조상경·이일제에게 가자하다

동지 정사 낙창군(洛昌君) 이탱(李樘)에게 말을 내리고, 부사 조상경(趙尙絅)과 서장관 이일제(李日躋)에게는 아울러 자급(資級)을 더하도록 명하였는데, 《명사(明史)》의 본국 열전(本國列傳)을 주청하여 고친 공(功) 때문이었다.


  • 【태백산사고본】 24책 31권 21장 B면【국편영인본】 42책 303면
  • 【분류】
    왕실-사급(賜給) / 외교-야(野) / 인사-관리(管理) / 역사(歷史)

    ○命冬至正使洛昌君 錫馬, 副使趙尙絅、書狀官李日躋, 竝加資, 以《明史》本國列傳, 奏請釐改之功也。


    • 【태백산사고본】 24책 31권 21장 B면【국편영인본】 42책 303면
    • 【분류】
      왕실-사급(賜給) / 외교-야(野) / 인사-관리(管理) / 역사(歷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