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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종실록 23권, 숙종 17년 12월 3일 계미 2번째기사 1691년 청 강희(康熙) 30년

대신과 비국의 재신들을 인견하여 북한산에 축성하는 일을 논의하다

대신(大臣)과 비국(備局)의 재신(宰臣)들을 인견(引見)하였다. 북한(北漢)에 성을 쌓는 이해(利害)를 의논하였는데, 대신이 강도(江都)의 성을 쌓는 일이 끝나지 않았다 하여 어렵게 여기니, 임금이 강도의 일이 끝나거든 다시 의논하여 처치하게 하였다.


  • 【태백산사고본】 25책 23권 40장 A면【국편영인본】 39책 257면
  • 【분류】
    군사-관방(關防)

○引見大臣備局諸宰, 議北漢築城利害, 大臣以江都城役未了, 難之。 上令待江都畢役後, 更議處之。


  • 【태백산사고본】 25책 23권 40장 A면【국편영인본】 39책 257면
  • 【분류】
    군사-관방(關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