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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종실록 8권, 숙종 5년 7월 20일 임자 3번째기사 1679년 청 강희(康熙) 18년

낭원군 이간과 공조 참판 오두인을 청나라에 보내 황태자의 쾌차를 축하하는 표문을 올리다

낭원군(郞原君) 이간(李偘)과 공조 참판 오두인(吳斗寅)을 청나라에 보내어 오랑캐 황태자의 두진(痘疹)의 쾌차를 축하하고, 아울러 범휘(犯諱)의 벌은(罰銀)145) 을 관대히 면제해 준 데 대하여 사례하였다.


  • 【태백산사고본】 7책 8권 39장 A면【국편영인본】 38책 420면
  • 【분류】
    외교-야(野)

  • [註 145]
    범휘(犯諱)의 벌은(罰銀) : 동지(冬至)의 표문(表文)에 피휘하는 글자를 범한 일로 해서 5천 냥의 벌은이 내려졌던 것을 이름.

○遣朗原君 、工曹參判吳斗寅, 如賀胡皇太子痘疹差愈, 兼謝犯諱罰銀寬免。


  • 【태백산사고본】 7책 8권 39장 A면【국편영인본】 38책 420면
  • 【분류】
    외교-야(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