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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군일기[정초본] 22권, 광해 1년 11월 22일 기해 2번째기사 1609년 명 만력(萬曆) 37년

허준의 귀양을 석방하도록 전교하다

전교하였다.

"허준(許浚)은 호성 공신(扈聖功臣)일 뿐만 아니라 나에게도 공로가 있는 사람이다. 근래에 내가 마침 병이 많은데 내국(內局)에는 노성한 숙의(宿醫)가 적다. 더구나 귀양살이한 지 해가 지났으니, 그의 죄를 징계하기에는 충분하다. 이제 석방하는 것이 가하다."


  • 【정족산사고본】 5책 22권 10장 A면【국편영인본】 광해군일기31책 470면
  • 【분류】
    사법-행형(行刑) / 왕실-국왕(國王)

○傳曰: "許浚, 非但扈聖功臣, 於予亦有勞之人。 近來予適多病, 而內局老成宿醫乏少。 況竄謫經年, 足其罪。 今可放送。"


  • 【정족산사고본】 5책 22권 10장 A면【국편영인본】 광해군일기31책 470면
  • 【분류】
    사법-행형(行刑) / 왕실-국왕(國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