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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실록 190권, 선조 38년 8월 7일 기유 4번째기사 1605년 명 만력(萬曆) 33년

오정방·정호선·조중립·심언명·이척·안욱·나인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오정방(吳定邦)을 경상 우병사로, 정호선(丁好善)을 성균관 사예로, 조중립(趙中立)을 안악 현감으로, 심언명(沈彦明) 【전에 관서(關西)의 수령이 되었을 때에 여러 차례 대간의 논박을 받았다. 】 형조 정랑으로, 이척(李惕)을 사헌부 감찰로, 안욱(安旭)을 형조 좌랑으로, 나인(羅訒)을 형조 좌랑으로, 이수일(李守一)을 길주 목사로, 이종성(李宗誠)을 원주 목사로, 김상헌(金尙憲) 【전에 전랑(銓郞)이 되었을 때 임의대로 통하게 하거나 가로막았다. 】 경성 판관(鏡城判官)으로 이사경(李士慶)을 북도 평사(北道評事)로, 이기설(李基卨) 【사람됨이 효성스러워 음직(蔭職)에 제수되었다. 】 사도시 정으로 삼았다.


  • 【태백산사고본】 105책 190권 23장 B면【국편영인본】 25책 108면
  • 【분류】
    인사-임면(任免) / 인물(人物)

○以吳定邦慶尙右兵使, 丁好善爲成均館司藝, 趙中立安岳縣監, 沈彦明爲刑曹正郞, 【前爲關西守令時, 累被臺駁。】 李惕爲司憲府監察, 安旭爲刑曹佐郞, 羅訒爲刑曹佐郞, 李守一吉州牧使, 李宗誠原州牧使, 金尙憲鏡城判官, 【前爲銓郞, 任意通塞。】 李士慶爲北道評事, 李基卨爲司䆃寺正。 【爲人以孝行, 得除蔭職。】


  • 【태백산사고본】 105책 190권 23장 B면【국편영인본】 25책 108면
  • 【분류】
    인사-임면(任免) / 인물(人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