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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실록 7권, 선조 6년 5월 23일 임인 1번째기사 1573년 명 만력(萬曆) 1년

유희춘·정유일·이증·신희남·송응개·박응복·이유인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대간이 모두 갈렸다. 유희춘(柳希春)을 대사헌(大司憲)으로, 정유일(鄭惟一)을 대사간(大司諫)으로, 이증(李增)을 집의(執義)로, 신희남(愼喜男)을 사간(司諫)으로, 송응개(宋應漑)·박응복(朴應福)을 장령(掌令)으로, 이유인(李𥙿仁)·김우굉(金宇宏)을 지평(持平)으로, 윤현(尹晛)·이성중(李誠中)을 정언(正言)으로, 이노(李輅)를 예조 좌랑(禮曹佐郞)으로 삼았다.


  • 【태백산사고본】 4책 7권 23장 A면【국편영인본】 21책 263면
  • 【분류】
    인사-임면(任免)

○壬寅/臺諫盡遞。 柳希春爲大司憲, 鄭惟一爲大司諫, 李增爲執義, 愼喜男爲司諫, 宋應漑朴應福爲掌令, 李𥙿仁金宇宏爲持平, 尹晛李誠中爲正言, 李輅爲禮曹佐郞。


  • 【태백산사고본】 4책 7권 23장 A면【국편영인본】 21책 263면
  • 【분류】
    인사-임면(任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