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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실록7권, 선조 6년 3월 2일 임오 2번째기사 1573년 명 만력(萬曆) 1년

유희춘·윤복은 말미를 주고 오상은 체차하다

집의(執義) 윤복(尹復)이 정사하고, 판윤(判尹) 오상(吳祥)은 세 번 정사하였는데, 상이 유희춘·윤복에게 조리할 동안의 말미를 주게 하고 오상은 갈아 차출하라고 명하였다.


  • 【태백산사고본】 4책 7권 12장 A면【국편영인본】 21책 258면
  • 【분류】
    인사-임면(任免)

    ○執義尹復亦呈辭, 判尹吳祥, 三度呈辭。 上命給希春尹復調理間由。 吳祥遞差。


    • 【태백산사고본】 4책 7권 12장 A면【국편영인본】 21책 258면
    • 【분류】
      인사-임면(任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