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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종실록 31권, 명종 20년 5월 29일 갑자 2번째기사 1565년 명 가정(嘉靖) 44년

남궁침·이택·홍천민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남궁침을 함경도 관찰사로, 이택(李澤)을 형조 참판으로, 홍천민(洪天民)을 성균관 대사성으로, 임여(任呂)를 승정원 동부승지로, 이산해(李山海)를 이조 좌랑으로 삼았다.


  • 【태백산사고본】 19책 31권 37장 A면【국편영인본】 21책 19면
  • 【분류】
    인사-임면(任免)

○以南宮忱咸鏡道觀察使, 李澤爲刑曹參判, 洪天民爲成均館大司成, 任呂爲承政院同副承旨, 李山海爲吏曹佐郞。


  • 【태백산사고본】 19책 31권 37장 A면【국편영인본】 21책 19면
  • 【분류】
    인사-임면(任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