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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종실록 13권, 명종 7년 10월 2일 신해 2번째기사 1552년 명 가정(嘉靖) 31년

조사수·신영·심통원·왕희걸·이거·김규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조사수(趙士秀)를 형조 판서로, 신영(申瑛)을 이조 참판으로, 심통원(沈通源)을 호조 참판으로, 왕희걸(王希傑)을 의정부 사인으로, 이거(李璖)를 홍문관 교리로, 김규(金虯)를 이조 좌랑으로, 조식(曺植)을 전생서 주부로 삼았다.


  • 【태백산사고본】 10책 13권 71장 A면【국편영인본】 20책 103면
  • 【분류】
    인사-임면(任免)

○以趙士秀爲刑曹判書, 申瑛爲吏曹參判, 沈通源爲戶曹參判, 王希傑爲議政府舍人, 李璖爲弘文館校理, 金虬爲吏曹佐郞, 曺植爲典牲署主簿。


  • 【태백산사고본】 10책 13권 71장 A면【국편영인본】 20책 103면
  • 【분류】
    인사-임면(任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