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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종실록 30권, 중종 12년 10월 22일 갑자 3번째기사 1517년 명 정덕(正德) 12년

전라도 관찰사 조원기가 나주의 진사 방귀온 등의 선행을 장계하다

전라도 관찰사(全羅道觀察使) 조원기(趙元紀)가 장계(狀啓)하였다.

"나주(羅州) 사는 진사(進士) 방귀온(房貴溫)은 효행(孝行)이 있고 거상(居喪)을 잘하고 정심(正心)·정도(正道)를 지키며, 부안(扶安) 사는 진사 김석홍(金錫弘)은 아비의 상(喪)을 한결같이 《가례(家禮)》에 따라 치르고 상기(喪期)를 마치고서는 어미의 뜻을 받들어 효도하므로, 모두 향리(鄕里)에서 추복(推服)받습니다."


  • 【태백산사고본】 15책 30권 18장 B면【국편영인본】 15책 342면
  • 【분류】
    윤리-강상(綱常)

全羅道觀察使趙元紀狀啓曰:

羅州居進士房貴溫, 有孝行, 善居喪, 操心守正; 扶安居進士金錫弘, 治父喪, 一遵家禮, 旣免喪, 奉母養志, 竝爲鄕里推服。


  • 【태백산사고본】 15책 30권 18장 B면【국편영인본】 15책 342면
  • 【분류】
    윤리-강상(綱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