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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종실록 11권, 중종 5년 7월 3일 정사 4번째기사 1510년 명 정덕(正德) 5년

노공필·박열·신용개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

노공필(盧公弼)을 겸 판의금부사(兼判義禁府事)로, 박열(朴說)을 이조 판서로, 신용개(申用漑)를 예조 판서로, 황맹헌(黃孟獻)을 공조 참판으로, 안당(安瑭)을 사헌부 대사헌으로, 이자화(李自華)를 집의(執義)로, 안처성(安處誠)을 장령으로, 신엄(申儼)을 홍문관 응교로, 허지(許遲)·김내문(金乃文)을 지평(持平)으로 삼았다.


  • 【태백산사고본】 6책 11권 60장 B면【국편영인본】 14책 450면
  • 【분류】
    인사-임면(任免)

○以盧公弼爲兼判義禁府事, 朴說爲吏曹判書, 申用漑爲禮曹判書, 黃孟獻爲工曹參判, 安瑭爲司憲府大司憲, 李自華爲執義, 安處誠爲掌令, 申儼爲弘文館應敎, 許遲金乃文爲持平。


  • 【태백산사고본】 6책 11권 60장 B면【국편영인본】 14책 450면
  • 【분류】
    인사-임면(任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