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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군일기 30권, 연산 4년 7월 21일 을묘 3번째기사 1498년 명 홍치(弘治) 11년

《실록》에 기록된 윤씨의 일에 대한 허반의 공술 내용

허반은 공초하기를,

"윤씨의 일은 여종 신월(新月)의 말이 ‘상을 내리는 것이 편벽되게 중하고, 전장과 노복을 많이 내려 주었으며, 집까지 내려주었고 대소의 거둥에 있어서도 반드시 어가(御駕)를 수행하게 하니, 의심스러울 일이다.’ 하므로, 신도 역시 의심이 나서 일손에게 말해 주었는데, 일손이 또 부연하여 《실록》에 실은 것입니다."

하였다.


  • 【태백산사고본】 8책 30권 20장 A면【국편영인본】 13 책 324 면
  • 【분류】
    역사-편사(編史) / 사법-탄핵(彈劾) / 변란-정변(政變)

許磐供: "尹氏事, 婢新月云: ‘賞賜偏重, 田民多數賜與, 至賜家舍。 大小行幸, 必令隨駕, 爲可疑也。’ 臣亦生疑, 說與馹孫, 馹孫又敷衍載錄。"


  • 【태백산사고본】 8책 30권 20장 A면【국편영인본】 13 책 324 면
  • 【분류】
    역사-편사(編史) / 사법-탄핵(彈劾) / 변란-정변(政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