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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실록 4권, 세종 1년 7월 6일 기유 3번째기사 1419년 명 영락(永樂) 17년

박은과 허조가 왜인을 서울·경상·전라도에 두는 것이 옳지 않음을 아뢰다

박은허조가 계하기를,

"섬에 있는 왜인은 우리 나라 민족과 종류가 다르오니, 서울과 경상, 전라도에 많이 두는 것은 마땅하지 않으니, 빌건대 나누어 깊고 궁벽한 곳에 두소서."

하고 청하니, 임금이 말하기를,

"그렇다. 마땅히 상왕에 아뢰리라."

고 하였다.


  • 【태백산사고본】 2책 4권 21장 A면【국편영인본】 2책 324면
  • 【분류】
    외교-왜(倭)

朴訔許稠啓: "島非我族類, 不宜多置京中及慶尙全羅道, 乞分置深僻處。" 上曰: "然。 當啓于父王。"


  • 【태백산사고본】 2책 4권 21장 A면【국편영인본】 2책 324면
  • 【분류】
    외교-왜(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