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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실록 25권, 태종 13년 3월 4일 계미 2번째기사 1413년 명 영락(永樂) 11년

갑사 5백인과 광주의 재인·화척을 동원하여 사냥을 준비시키다

명하여 면성군(沔城君) 한규(韓珪)에게 갑사(甲士) 5백 인으로써 광주(廣州)에 가서 사냥하게 하고, 이어서 광주에 전지(傳旨)하기를,

"재인(才人)·화척(禾尺)을 빠짐 없이 모아놓고 대령(待令)하라."

하니, 대개 상왕(上王)을 받들고 사냥을 구경하고자 함이었다.


  • 【태백산사고본】 11책 25권 11장 B면【국편영인본】 1책 664면
  • 【분류】
    농업-임업(林業) / 신분(身分) / 왕실-행행(行幸)

○命沔城君 韓珪, 以甲士五百人, 往田于廣州。 仍傳旨于廣州曰: "才人禾尺, 無遺聚會待令。" 蓋欲奉上王觀獵也。


  • 【태백산사고본】 11책 25권 11장 B면【국편영인본】 1책 664면
  • 【분류】
    농업-임업(林業) / 신분(身分) / 왕실-행행(行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