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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실록 22권, 태종 11년 11월 27일 갑신 2번째기사 1411년 명 영락(永樂) 9년

서북면 도순문사 임정이 하직 인사를 하니 기민 구휼에 힘쓸 것을 명하다

서북면 도순문사(西北面都巡問使) 임정(林整)이 예궐하여 사조(辭朝)하니, 임금이 면대하여 명하였다.

"그 도민(道民)이 주린다는 말을 듣고 내가 심히 불쌍히 여긴다. 지금 경(卿)을 명하여 가라고 하는 것은 바로 백성을 구제하고자 함이다. 곡식을 옮기어 진제(賑濟)하는 것은 이미 명령을 내리었다."


  • 【태백산사고본】 9책 22권 43장 A면【국편영인본】 1책 612면
  • 【분류】
    인사-임면(任免) / 구휼(救恤)

○西北面都巡問使林整詣闕辭, 上面命曰: "聞其道民饑, 予甚閔焉, 今命卿以往, 正欲救民也。 移粟賑濟, 已下令矣。"


  • 【태백산사고본】 9책 22권 43장 A면【국편영인본】 1책 612면
  • 【분류】
    인사-임면(任免) / 구휼(救恤)